자연을 느꼈다.

작성일 2015-12-22 오전 10:43:04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9842

그냥 엄마가 오라고 해서 왔는데 너무 재밌었다.

첫날 막 와서 백양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또 예불 체험을 했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정말 신나고 재밌었다.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면서 놀기도 했고 게임도 했다.

즐거운 추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