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시간.

작성일 2015-12-22 오전 10:13:50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9859

 



올라오는 길은 사람이 많았지만

새벽 고요한 절은 운치 있고 좋았습니다.

새벽 예불시간. 스님들과 불자님들 모습도

좋았습니다.

비 오는 절의 아침도 감사하고,

이런 시간을 주신 스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