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생각들을 떨쳐버리고 갑니다.

작성일 2015-12-22 오전 10:13:31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10260

 



요 근래 워낙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겨 심신이 매우 지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백양사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생각이 심플해졌습니다.

 

처음 팀장님께서 설명해주신 너는 누구인가라는 키워드를 계속

생각해봤습니다.

답을 찾진 못했지만 머릿속의 여러 질문들이 사라지고

하나에 집중해서 답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꾸준히 생각하고 답을 찾으려

노력해야겠습니다.

 

눈이 내릴 때 다시 와야겠습니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