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여행,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5-12-22 오전 10:11:36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10069

 



하루하루, 나 자신을 들여다 볼 여유없이 살다가,

이렇게 템플스테이에 와서 나 자신과 주위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만,

이렇게 내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집중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맛있던 공양시간, 귀중했던 예불시간, 따뜻하고 정갈했던 잠자리!

또 다시 한번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나마스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