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를 느끼다.

작성일 2015-12-22 오전 10:11:13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9998

 



내장산 하면 가을산이잖아요.

가을을 느끼러 왔는데 여유와 자연도 마음껏 느끼다 갑니다.

절의 고즈넉함과 새의 지저귐...바람...

마냥 이곳에 있고 싶은 생각이지만 제자리로 돌아가야겠지요.

그래도 휴식, 쉼을 느끼고 가서 다시 힘이 생기네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즐겁게 할 수 있는 힘!

그리고 답답했던... 것에 대해 잊어갈 수 있는 힘!

겨울산이 아름답다고 하시니

겨울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