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스님

작성일 2016-02-23 오후 5:56:46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10810

절하는 것도 힘들고 밥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처음 시작할 때보단 쉬워졌다.

어렵게 보였지만 점점 쉬워졌다.

아픈 것도 있었다.

밥먹으러 가다가 넘어져서 이빨을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