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집, 그리고 부족한 잠

작성일 2016-02-23 오후 5:55:11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11128

너무 힘들었다. 집에 가서 쉬고 싶다.

다음에 또 오고 싶냐고 물어본다면

"그렇게 가고 싶지는 않은 거 같아"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에 기회가 온다면 친구들과 함께 오고 싶다.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