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의 희망이다

작성일 2016-02-02 오전 10:19:33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10616

내마음 안에 있는 상처들을 모두 버리려고 왔다. 앞으로 상처들로부터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고 갈 수 있도록 혜오 스님의 지도가 참으로 도움이 된거 같다. 씩씩하고 시원한 스님 목소리로만도 모든 시름이 씻어지는 느낌이다.

해맞이는 못했지만 가슴 뿌듯한 해맞이였다.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갖도록 마음 먹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