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함(소원)

작성일 2016-02-01 오후 1:41:52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10533

천년고찰 백양사의 아름다움을 이제야 오다니

주변 풍광이 겨울인데도 넘 아름답다표현 할 수밖에 없다.

입구에서부터 나의 머리를 맑게 하고 백학봉 풍경이 절로 감탄사였다.

이제야 오다니 막연하게 휴식형 템플스테이 한다 생각하고 발을 내딛었는데

대웅전에서 108배 기도를 하고 23일 템플 신청했다.

병신년 마무리를 새해 산행을 하면서

새로운 시작의 새로운 기운을 얻고 다짐을 하는 자리에

백양사 여러 스님들도 동참을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