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7일까지 싱가포르 산악회에서 백암산 산행 및 템플스테이를 체험했습니다.

작성일 2017-11-17 오전 10:42:03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354

넓어진 템플스테잇 사무실에서 간단히 차를 마시고 바로 선방체험으로 들어갔습니다. 참선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화선이 무엇인지, 명상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백학봉,상왕봉,사자봉 등을 무사히 완주하고(6시간 30분) 가인마을에서 찍었습니다.


20분 동안 참선하는 모습을 무음 셔터로 찍은 모습입니다.

선방에서 경책을 하는 모습, 선방에서 졸거나 망상을 피워서 다른 참선자에게 방해를 줄 시에 이렇게 한다는 경책을 보여주시는 모습입니다.




사자봉까지 무사히 등반하고 사진을 찎는 모습들..



가을 산이 주는 모습은 참으로 많습니다. 싱가포르는 이런 산들이 없고 가을이 없기에 각자에게 한국의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도착한 날 교육관에서 사찰에 대한 안내 및 습의를 하는 모습과 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행 후 3일차 프로그램으로 간단히 차 마시고 선방체험하긴 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