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일~5일 날마다 좋은날 템플스테이 사찰음식

작성일 2017-06-05 오후 5:15:42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860

미국 피츠버그,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여러 곳에서 백양사를 방문해주셨습니다.

또한, 인천과 안양에서도 찾아주셨고요...


백양사 템플스테이는 무너진 공동체를 복원하고 함께 회복하는 공동체,가족,패밀리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힐링하며 같이 자고 일어나고 예불하고 공양하고 울력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사찰음식은 우리 사찰 고유의 스님들께서 드셨던 음식을 불교철학과 재접목 시켜서 만든 순수한 사찰요리로 외국인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저녁공양 후 타종체험하는 벤과 크리스,라자....



도착 당일 오후 프로그램은 휴식형으로 진행이 됩니다.

아침 울력 시간, 외국인들도 빗질을 참 잘하네요~



사부대중이 함께 하니 참 좋습니다.



라자 가족은 일주일에 3번은 빗질을 한다고 하네요...



우리는 백양사 템플스테이 왔어요~!!!



천진암에서 정관스님과 함께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이만큼 만들었고, 레시피는 그날 그날 바뀌기 때문에 스님의 머릿속에서 구상이 된다고 하네요...



처음 만나 기다리고 있는 중...


사찰음식 체험을 하고 가시는 외국인들과 한국인들의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봤다고들 할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여러 화학제품들이 판을 치고 있는 우리 대중 음식 먹거리에 신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점이 사찰음식의 대표성과 현재를 이야기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백양사 여름 템플스테이도 많이 참가해주시고요~ 예약은 3일 전에 반드시, 준비물은 여벌의 옷,세면도구,수건,물병,여벌의 양말은 꼭 챙겨서 오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ww.templestay.com 에서 백양사 검색이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