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사찰음식 체험 외국인 템플스테이 모습입니다.

작성일 2017-05-27 오전 11:30:23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947

사찰음식 체험하러 오신 외국인 분들이십니다.

백양사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새벽예불,아침공양, 울력(빗자루 쓸기) 등의 기본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다음날 아침(통상 도착 당일에는 체험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체험을 합니다. 도착 다음날 9시 30분에 체험을 합니다)

다음 사진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감자 부각을 만들어서 먹는 장면입니다. 일일이 슬라이스 감자를 만들어서 참가자랑 널어서 말린 후 점심 먹고 난 뒤에 부각을 튀겨서 나왔는데 일반 포테이토 칩보다 맛이 아주 우수하고 맛있었습니다.

간식으로 딱 좋을 듯 합니다.



도란도란 모여서 이야기 나누는 모습. 통역하시는 분도 계시고 때로는 저도 통역을 해드리고 인원이 많거나 불교적 사상이나 철학이 음식에 녹아있을 때 그 부분을 통역해드립니다.



대만에서 온 제시카. 열심히 감자를 다듬고 있군요.



스페인에서 온 알버트 쉐프. 음식 장만도 아주 잘하고 사찰요리에 대한 관심도 많이 높았습니다.


다같이 그룹 포토 한장 똬악~!!!


백양사 템플스테이는 열려있습니다.

1박 2일 하는 날마다좋은날도 있으며, 2박 3일 동안 수행을 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보는 3일 동안 프로그램도 있으며 5박6일 동안 하는 참선 수행형 프로그램 '참사람 수행결사"도 있습니다.

자신의 현 상태에 따라서 산사에서 힐링을 할 것인지 수행을 하면  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것인지 생각하셔서 고즈넉한 산사에서 하룻밤 머무시길 바랍니다.


www.templestay.com 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백양사 템플지기 합장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