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호남대학교 신입생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3-11 오후 5:13:13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676


3월 10일(금)~3월 11일(토)까지 호남대학교 신입생들이 오리엔테이션 겸 백양사 템플스테이를 원만하게 체험하고 갔습니다.
말은 통역을 통해서 가능했지만 가끔씩 영어를 쓰는 학생들이 있었기에 템플스테이에 온 느낌이 어떠하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타국에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학업을 하면서 타국이 그립거나 마음의 힐링이 필요할 때 백양사 템플스테이를 들리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호남대와 고불총림 백양사에서는 양국에서 서로 문화체험 및 인성,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박 2일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마음에 많은 평온이 있었으면 합니다.

다른 단체들도 많은 문의 가능합니다.


호남대학교 신입생 유학생들이 환호와 함께 만국기를 흔들고 있는 장면입니다.

 
교육관에서 국제교류 본부장님께서 유학생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회장단 인사의 모습입니다.


주지스님과 국제교류 본부장 송완이 님께서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서로 하시는 모습입니다.







상호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이제 학교 오리엔테이션 시간과 업무협약식이 지나고 저희 템플스테이에 관한 부분-사찰습의를 하는 중입니다.


저녁공양 하는 장면입니다. 중국의 음식과 한국의 음식은 문화적,물질적 차이가 있지만 사찰음식을 많이 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열고 보면 어떠한 것도 받아들일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사물(법고,운판,목어,범종)체험하기 전에 포교국장 혜오스님께서 설명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원하는 학생들과 함께 타종을 하기 전 법고소리를 들으며 마음 울림을 들여다보는 장면입니다....




타종장면입니다.


부처님 진신사리가 있는 8층 석탑을 관세음보살 정근을 하면서 소원 탑돌이를 하는 장면입니다.


관세음보살 정근을 큰법당에서 하는 모습.
중국에는 불교의 모습이 끊어졌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간화선이라는 불교의 모습으로 큰스님들께서 수행해서 큰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모습은 대조적입니다.



주지스님 인삿말 입니다.



많은 좋은 말씀을 하시고 계시는 주지스님의 모습.


쌍계루 앞 연못에서 설명을 하시는 포교국장 스님...





비자나무 숲길 포행


천진암으로 올라가는 오솔길~


요즘 사찰음식으로 유명해지신 정관스님께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계십니다.

남학생들과 함께


 

여학생들과 함께...

정관스님과 함께

모델 포즈인데 어딜 보시는 겁니까? ^^



아이궁~~ 이뻐용~~~ _()_


다도체험하는 시간입니다.
한국에서 녹차를 마시는 체험을 하는데 있어 차 선생님을 모셔서 같이 체험해보는 시간입니다.




매화가 피었네요~~



한국 녹차 맛이 어떤가요? ^^




단주 만들기하면서 잘 만들었네요...소원을 담은 단주입니다.
한번 흔들어주세요~~~ ^^*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한국에서 좋은 공부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