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12일 통일 숲 바라밀 대학생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7-02-18 오후 4:02:46 | 작성자 백양사 | 조회수 360


탈북 대학생들의 모임인 통일 숲 바라밀에서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가졌습니다.
다음과 같이 사진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사찰습의를 먼저 배우는 모습입니다....

사찰 안내를 받으시는 모습입니다.



이날 눈이 참 많이도 왔었죠...


설국이 된 백양사와 아름다운 설경의 백학봉입니다...


방장 학봉 지선 대선사의 법문을 공무원 연합 불자회와 함께 들었습니다.
좋은 법문으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습니다.


각 지역에서 오신 공무원 불자 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방장스님의 법문하시는 모습입니다... 멀리서 줌으로 당겨서 찍었는데 사진이 잘 안나왔네요.. ㅠㅠ




저녁공양 후 문화공연을 하는 장면...
살풀이 춤을 추시는 이분 김영희 명창의 제자 분이시기도 했습니다.


바라밀 학생들은 이런 모습이 참 좋았다고 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좋은 경험이 아닌가 싶다고 했지요...




통일숲 바라밀의 대표역을 맡고 계신 남지심 작가님의 모습입니다. 이번 템플스테이에 리더로써 오신 분입니다.


귀한 분을 모셨습니다...해서 인사말씀 듣는 중... 한 분은 배우시고 한 분은 가수입니다.


아주 호응이 좋았던 이 분의 공연 모습.


다음 날 아침 새벽예불과 공양을 끝나치고 방장 학봉 지선 대선사를 친견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밝고 착한 마음의 소유자들과 그들을 서포트하시는 분들과 함께 설선당에서 기다리는 장면입니다.



법문 후 일일이 학생들과 스태프와 같이 인사를 나누며 힘을 내라고 하시는 방장 스님과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손수 만든 108염주를 목에 걸고 환담하는 통일숲 바라밀 대학생과 방장스님 _()_



눈이 많이 왔지만, 통일숲 바라밀 학생들의 마음에는 봄꽃이 피고 있었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_()_
다시 만나길 기대해요~~~~